News <2024.9.6> 린노알미늄,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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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09-15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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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노알미늄이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참여했다. 다음 주자로는 박선민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 본부장을 지목했다. / 사진=린노알미늄
출처 : 한스경제(http://www.hansbiz.co.kr)
린노알미늄,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이 캠페인은 환경부 주관으로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착한 소비를 실천하기 위한 범국민적 릴레이 운동으로,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취지로 시작됐다.
린노알미늄은 연간 약 2500t의 알루미늄 칩과 스크랩을 재활용해 약 1만5000t의 보크사이트와 3만5000MW의 전기를 절약하며 산림 파괴 방지와 탄소 배출 저감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임직원들에게 텀블러를 제공하고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 ‘린노 그린오피스 캠페인’을 통해 다양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2년부터는 플라스틱 재활용 및 종이팩 IoT 스마트 자원순환 경제로 마련한 기금을 소아암 기부 캠페인에 기부하며 지속가능한 사회 공헌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이나라 경영기획실장은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캠페인을 통해 ‘폐기물도 소중한 자원’이라는 인식을 확산하고, 플라스틱 사용 감소와 환경 보호의 중요성도 널리 알리고자 한다”며
린노알미늄은 연간 약 2500t의 알루미늄 칩과 스크랩을 재활용해 약 1만5000t의 보크사이트와 3만5000MW의 전기를 절약하며 산림 파괴 방지와 탄소 배출 저감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임직원들에게 텀블러를 제공하고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 ‘린노 그린오피스 캠페인’을 통해 다양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2년부터는 플라스틱 재활용 및 종이팩 IoT 스마트 자원순환 경제로 마련한 기금을 소아암 기부 캠페인에 기부하며 지속가능한 사회 공헌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이나라 경영기획실장은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캠페인을 통해 ‘폐기물도 소중한 자원’이라는 인식을 확산하고, 플라스틱 사용 감소와 환경 보호의 중요성도 널리 알리고자 한다”며
“린노알미늄은 ESG에 입각한 지속가능한 경영을 실천하며 인류 공동의 집, 지구를 보호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전했다.
이세영 대표는 “오늘날 환경 문제는 인간, 가정, 노동, 경제 상황과 분리할 수 없다”며
이세영 대표는 “오늘날 환경 문제는 인간, 가정, 노동, 경제 상황과 분리할 수 없다”며
“린노알미늄은 다양한 알루미늄 제품 개발과 연구를 통해 탄소 배출량 감소에 기여하며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용진 한주라이트메탈 대표의 지목으로 이번 챌린지에 참여한 린노알미늄은 박선민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 본부장을 다음 참여자로 지목했다.
신연수 기자 yshin@sporbiz.co.kr
출처 : 한스경제(http://www.hansbiz.co.kr)
한편, 이용진 한주라이트메탈 대표의 지목으로 이번 챌린지에 참여한 린노알미늄은 박선민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 본부장을 다음 참여자로 지목했다.
신연수 기자 yshin@sporbiz.co.kr
출처 : 한스경제(http://www.hans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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