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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2024.8.26> 울산무역협회, 수출 기업 탄소관리체계 구축 선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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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08-27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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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배출량 산정 등 거쳐 11월 보고서 발간·세미나 개최


울산 무역협회는 최근 테스트베드 기업 ‘린노알미늄’과 ‘탄소관리 DX 테스트베드 사업 킥오프 회의’를 진행했다. 사진제공=울산 무역협회

울산 무역협회는 최근 테스트베드 기업 ‘린노알미늄’과 ‘탄소관리 DX 테스트베드 사업 킥오프 회의’를 진행했다. 사진제공=울산 무역협회


 


울산무역협회, 수출 기업 탄소관리체계 구축 선제 대응


울산 지역 제조·수출 기업의 글로벌 환경규제·공급망 대응을 위해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가 ‘탄소관리 DX 테스트베드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강화되는 환경규제에 대응해 지역 제조·수출기업의 체계적인 탄소관리를 통한 공급망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울산 무역협회는 지역 유망 AI 전문기업인 (주)인터엑스를 사업수행사로 테스트베드 기업에는 린노알미늄(주)을 선정했다.

두 기업은 디지털전환(DX)을 활용해 탄소배출량 산정과 관리체계 구축을 시범으로 지원한다.

그 결과를 바탕으로 탄소중립 글로벌 규제 대응 전략 보고서 발간 및 활용할 예정이다.



출처 : 울산제일일보(http://www.ujeil.com)